손해보험의 계약 후 알릴 의무 위반으로 8억5천만원 미지급

손해보험사를 고른 탓으로 상해 사망보험금을 한 푼도 받지 못 하는 일이 또 발생했다.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 보험사를 잘못 고른 것으로 유가족의 운명이 갈렸다. 통지의무라고도 불리는, 약관 속 계약 후 알릴 의무를 모른데 따른 이런 사건은 한두번도 아니지만 이번 재판이 시사하는 바가 있어 상세히 전하고자 한다. 생명보험사 상품이라면 전액 지급될 사안이다. 필자가 손해보험 판매자격으로는 건물화재보험, 자동차보험등에 국한하고, … Read more

손해보험, 계약 후 알릴 의무(통지 의무)를 약관에서 살펴보자

아르바이트 취업도 통지 의무 대상이다

이전 포스트를 통해서, 손해보험 속 계약 후 알릴 의무, 즉 통지 의무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내가 평생 알릴 의무라고 부르는 이것이 약관 어디에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 살펴보자. 위험한 직군에 취직 했거나, 오토바이를 운전 한다던가 하는 것만 알려야 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문제는 알려야 할 내용이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알려야 함에도 이것을 알려야 하는지 … Read more

생명보험 재해와 손해보험 상해의 뜻과 차이를 약관에서 살펴보자

재해 vs 상해

재해와 상해의 차이를 아는가. 생명보험에서는 재해를 보장하고, 손해보험에서는 상해를 보장한다. 많은 보험설계사가 이 둘은 같다, 또는 괜찮다는 모호한 얘기를 한다. 정말 뜻이 같다면 같은 단어를 쓰지 않을까. 이곳 저곳의 얘기들 비교해 가며 혼란해 하지 말고, 재해와 상해의 보장 차이를 약관 펼쳐 들고 제대로 알아 보자. 재해와 상해의 정의가 보장 차이를 뜻한다. 보험은 국어사전의 정의를 따르는 … Read more

생명보험은 계약 전 알릴 의무, 손해보험은 계약 후 알릴 의무!

상해보험 계약 후 알릴 의무 = 평생 알릴 의무

계약 전에 알리는 것을 고지의 의무라고 하는데, 손해보험사는 계약 후 알릴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 통지의 의무라고도 한다. 무슨 말이냐면, 계약 전에도 알릴 것 알리고, 계약 후에도 변화가 생길 때마다 알려야 한다는 얘기이다. 무슨 그런 보험이 다 있어! 내가 직업이 바뀐 걸 어떻게 설계사가 알고 찾아 온단 말이야? 그렇다 해도 많은 사람이 가입하고 있으니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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